고윤정은 10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윤정은 프랑스 파리 곳곳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와 ‘동백꽃 필 무렵’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리는 인생 때문에 시기와 질투에 휩싸인 한 인간이 평화를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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