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주식회사 크래프톤이 지난 2020년부터 6년간 추진해 온 사회공헌 성과를 집약한 ‘2025 CSR 임팩트 보고서’를 최초 발간했다.
크래프톤은 글로벌 게임사로서 보유한 자산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보고서에는 그간 1380명에 달하는 디지털 및 AI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총 174억 원이 넘는 기부금을 모금하는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지표들이 담겼다.
전략의 핵심 축은 ▲디지털 인재 양성 ▲지역사회 상생 ▲포용적 생태계 조성으로 나뉜다.
먼저 디지털 인재 양성 부문에서는 ‘크래프톤 정글’과 ‘AI 펠로우십’ 등을 통해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육성했다. 특히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인 ‘크래프톤 정글’은 현재 12기까지 운영되며 커리큘럼을 확장, 교육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사회 나눔 활동 역시 구성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재난 구호와 유기동물 보호,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회사가 구성원의 기부금만큼 추가로 출연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활용해 174억 원 이상의 재원을 련했다. 이 과정에서 약 2000명의 임직원이 재능 기부와 멘토링에 자발적 동참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외에도 크래프톤은 게임을 하나의 문화적 자산으로 확장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 중이다. 기업 측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보고서 전문은 크래프톤 공식 홈페이지의 CS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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