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지수가 칸 시리즈 페스티벌의 초청을 받았다.
지난 10일 칸 시리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글로벌 케이팝 아이콘이자 슈퍼스타 블랙핑크 지수가 핑크카펫을 밟고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수는 남다른 음악 경력과 함께 배우로도 자리매김했다. 드라마 '설강화'로 큰 호평을 받으며 데뷔한 후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의 서미래 역으로 연기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 상은 업계에서 주요 인물로 떠오른 배우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알뱅 레위 칸 시리즈 아티스트 디렉터는 "지수의 수상은 이번 시즌 시상식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지수, 서인국 등이 출연했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칸 시리즈 페스티벌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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