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김도연·추소정, 다정한 사제지간 "정답 말고 가능성을 가르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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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김도연·추소정, 다정한 사제지간 "정답 말고 가능성을 가르칠게"

비하인드 2026-03-11 17:0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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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열여덟 청춘' 제공 사진=영화 '열여덟 청춘'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배우 전소민, 김도연, 추소정의 신선한 만남과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열여덟 청춘'이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세 배우의 눈부신 사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담은 '열여덟 청춘'이 세 배우의 완벽한 호흡이 빚어낸 역대급 사제 케미를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한껏 자극하고 있다.

십 대들의 필독 도서 박수현 작가의 '열여덟 너의 존재감'을 원작으로 한 영화 '열여덟 청춘'은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을 마주하려는 고등학생 ‘순정’과 그녀의 서툰 꿈을 응원하는 교사 ‘희주’의 성장을 그린 감성 청춘 드라마이다.

정해진 정답만을 강요하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졸업장만 받으면 아프리카로 떠나겠다는 엉뚱한 탈출 계획을 세우는 '순정'과 아이들의 '다름'을 가장 먼저 발견해 주는 별난 선생님 '희주'가 부딪히며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은 맑은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열여덟 청춘'은 인간 대 인간으로서 서로의 ‘존재감’을 확인시켜 주는 다정한 위로가 돋보인다. 획일적인 교육 현장에서 정답 말고 가능성을 가르치는 희주의 진심은 불안한 미래를 고민하는 오늘날의 청춘뿐만 아니라 그 시절을 지나온 성인 관객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영화 '열여덟 청춘'은 오는 2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화 '열여덟 청춘' 제공 사진=영화 '열여덟 청춘' 제공

[사진=영화 '열여덟 청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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