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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총리는 11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현안 질의에서 중동사태가 한국 경제성장률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 “빨리 끝나지 않으면 마이너스 영향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그는 국내 경제에 중동 사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 “성장보다는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그런 부분이 부차적으로 성장 부분에 기여한다면 더 좋은 상황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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