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화우, '가사전문법관' 윤미림 전 부장판사 영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로펌라운지] 화우, '가사전문법관' 윤미림 전 부장판사 영입

아주경제 2026-03-11 16:55:02 신고

3줄요약
윤미림 파트너변호사 사진법무법인 화우
윤미림 파트너변호사 [사진=법무법인 화우]

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가 가사 및 상속 분쟁 분야에서 독보적인 재판 실무 경험을 보유한 윤미림 전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8기)를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하며 가사·상속 서비스의 전문성을 한 차원 더 높였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기업 오너 및 초고액 자산가들의 가사 소송이 단순한 개인사를 넘어 기업 지배구조와 경영권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 화우는 이번 윤미림 변호사의 영입을 통해 창업주 사후 주식 상속을 둘러싼 승계 구도와 경영권 분쟁이 얽힌 복잡한 사건들을 한층 정교하고 치밀하게 해결할 수 있는 진용을 갖추게 되었다.

윤 변호사는 2009년부터 이어온 약 17년간 법관 재직 기간 중 7년간 가사재판을 담당하며 해당 분야에서 두터운 전문성을 쌓아왔다. 특히 2021년 서울가정법원 가사전문법관으로 발탁되었고, 이후 서울가정법원과 대전가정법원에서 근무하며 이혼, 재산분할, 친권·양육권, 상속재산분할, 유류분 반환, 성년후견 등 가사 사건 전반을 진두지휘한 베테랑이다.

윤 변호사는 앞으로 화우에서 이혼 등 가사소송, 상속재산분할·유류분반환 등 상속 관련 분쟁 전반은 물론, 기업 경영권 분쟁과 밀접하게 연관된 상속 소송 및 오너 일가의 가사 사건에서 전략적 해결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업 승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가문 관리'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수 대표변호사는 “최근의 대형 가사 소송들을 통해 알 수 있듯이, 가사 이슈는 이제 경영권 방어 등과도 직결된 전략적 영역”이라며 “오랜 기간 가사전문법관으로서 현장에서 실무를 주도해 온 윤미림 변호사의 영입은 화우가 가사·상속 및 경영권 분쟁 분야에서 압도적인 전문성을 확보하고 고객에게 승소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