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식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10일 선거사무실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고 있다.
공원식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주거복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일자리가 우선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 예비후보는 "중앙상가에 제2 테크노파크를 유치해 청년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배달 앱도 보급하겠다"고 했다.
이어 AI 디지털센터 건설 관련, "지역 사업 전반에 걸쳐 AI를 활용토록 하고 청년 창업과 중·소상인을 위한 정책 개발에도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포항=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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