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프로그라운드가 운영하는 슈퍼워크가 봄을 맞아 신규 콘텐츠를 대규모로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서바이벌 게임과 건강 미션이 포함됐다.
서바이벌 게임은 NFT 신발을 가진 100명의 이용자가 걷기, 조깅, 러닝 중 원하는 운동을 선택해 7일간 매일 주어지는 랜덤 미션을 수행하며 생존 경쟁을 펼치는 방식이다.
최종 생존자에게는 참가비로 모은 워크 토큰을 인원 수만큼 나눠 상금으로 지급한다. 참가자는 매월 누적 생존 일수에 따라 기존 운동 보상보다 많은 인앱 재화도 추가로 받는다.
베이직 모드를 이용하는 일반 이용자를 위한 건강 미션도 새로 도입했다. 스트레칭, 영양제 먹기, 물 마시기, 스스로 칭찬하기, 행복한 순간 떠올리기 등 특정 시간대별 미션을 완수하면 모바일 상품권 응모권 포인트를 제공한다.
김태완 프로그라운드 대표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슈퍼워크 이용자들이 더 재미있게 운동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리워드형 콘텐츠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슈퍼워크는 하루 10분씩 2주간 걷기 미션을 달성하면 참가비의 2배를 네이버페이로 돌려주는 돈복사 걷기 챌린지, 전국 30개 랜드마크 방문 시 인앱 보상과 미니 골드바 추첨 기회를 제공하는 골드 스팟 방문하기 등 다양한 리워드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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