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중고차 판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이 직거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붕붕마켓 앱에서 차량을 판매 매물로 등록한 뒤 7일 동안 ‘판매 중’ 상태를 유지하면 자동 응모된다. 기간은 2026년 오는 22일까지다.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500명에게 주유권 1만 원이 지급된다.
붕붕마켓은 소유주 인증 기반 매물 등록 구조를 통해 허위 매물을 차단한다. 차량 등록부터 거래까지 모든 과정을 모바일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붕붕마켓은 지난 2024년 7월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2026년 2월 기준 앱 다운로드 21만 건, 누적 가입자 수 약 6만1000명, 누적 등록 차량 수 약 6300대를 기록 중이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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