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비아이가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비아이 소속사 131레이블은 지난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비아이가 16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이어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 안전 및 현장 혼잡을 고려해 근무 현장 방문은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소속사는 비아이가 병역 의무를 마친 뒤 더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때까지 비아이의 음악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도 덧붙였다.
비아이는 지난 2015년 그룹 아이콘 멤버로 데뷔해 '사랑을 했다'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지난 2019년 마약 논란이 불거지면서 아이콘에서 탈퇴했고 당시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도 해지됐다.
2021년 1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비아이는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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