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SNS 배틀…아이유 “내가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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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SNS 배틀…아이유 “내가 졌다”

스포츠동아 2026-03-11 16:16: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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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SNS

변우석 SN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을 앞두고 유쾌한 SNS 배틀을 벌이며 남다른 케미를 드러냈다.

4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신분 타파 로맨스다. 첫 방송을 한 달 앞두고 아이유와 변우석은 직접 SNS 홍보전에 나서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아이유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1세기 대군부인’ 커플 포스터를 게재하며 변우석 계정을 태그했다. 그는 포스터 위에 “MBC 금토 4/10”이라는 문구를 넣었지만 일부가 잘린 채 올라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변우석은 아이유의 게시물을 공유했고, 아이유는 다시 이를 재공유하며 “4월 10일 MBC”라는 문구를 새로 덧붙였다. 그러자 변우석은 또다시 게시물을 가져와 “저녁 9시 40분”이라는 방송 시간을 추가하며 홍보를 이어갔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아이유는 변우석의 게시물을 다시 공유하며 “재미있음”이라는 코멘트를 남겼고, 변우석은 또다시 이를 공유하며 “진짜로”라는 문구를 더했다. 결국 아이유는 “내가 졌다”라고 적으며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앞서 공개된 ‘21세기 대군부인’ 커플 포스터에는 서로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발을 맞춰 나가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에서는 단단한 의지가 느껴져 본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극 중 아이유는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이라는 한계 때문에 계약 결혼을 선택하는 성희주 역을 맡았다. 뛰어난 외모와 명석한 두뇌, 강한 승부욕까지 갖춘 능력 있는 경영인이다.

변우석은 왕족이라는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 이완 역으로 나선다. 왕실의 차남으로 살아가며 불꽃 같은 마음을 숨긴 채 살아가는 인물이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10일 첫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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