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넷마블은 MMORPG '뱀피르'에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추가하고 글로벌 서버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아카샤는 뱀피르의 다섯 번째 클래스로 칼날이 달린 톤파를 무기로 사용하며 근접 전투에 특화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클래스 변경권, 외형 변경권, 베즈단 영지 신규 지역, 월드 보스 인페르누스 등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됐다. 글로벌 서버에서는 대만, 홍콩, 마카오 이용자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이벤트 아이템도 지급한다.
8주간 영웅의 서약 이벤트도 시작했다. 영웅 등급 형상, 탈것, 무기 등 풀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일일 퀘스트 보상 2배, 랭킹 이벤트 등 다양한 보상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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