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엔씨소프트는 11일 '리니지 클래식'에 에피소드 하이네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저녁 8시에는 신규 서버 하이네(PvP)와 로엔그린(Non-PvP)도 오픈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하이네 마을, 하이네성, 에바의 왕국 던전 등 신규 지역을 탐험할 수 있으며 터틀 드래곤, 라미아, 크로커다일, 도펠갱어 등 새로운 몬스터와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이 등장한다.
파푸리온을 처치하면 변신 조종 반지, 투명 망토, 수룡 비늘 갑옷, 순간이동 조종 반지 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에바의 방패, 수중 부츠, 빛나는 신체·정신·영혼의 벨트 등 제작 아이템과 마법서, 정령의 수정, 용기의 벨트, 마나 망토 등도 추가됐다.
다음달 1일 오전 5시까지 사전 예약에 참여한 기존 서버 이용자에게는 인나드릴의 인장(7일), 인나드릴의 보물상자(30회) 등 보상을 제공한다. 신규 서버 이용자는 사전예약 무기·방어구·반지 상자, 소모품 주머니 등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하이네 업데이트를 기념해 PC방 픽시의 깃털 이벤트도 다음달 8일 정기점검 전까지 열린다. 오는 18일 정기점검 전까지 화이트데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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