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NH농협은행은 11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2025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 은 금융소비자보호 문화 확산과 고객 중심 금융 실천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직원과 사무소, 우수제안 고객 등의 공로를 기리는 자리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8개 부문에서 2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우수제안 고객 부문에서는 NH올원뱅크 마이데이터 서비스 개선, 퇴직연금 앱 기능 개선 등 고객의 실제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제안 이 금융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장순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은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금융소비자보호 활동이 농협은행의 금융서비스 발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과 함께하는 모든 고객이 미소 지을 수 있도록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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