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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비는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휴먼스토리’ 최신 회차에 출연해 식비를 아껴가며 일본 콘서트 준비에 매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다크비는 “한 곡을 하더라도 ‘이 무대를 죽이겠다’는 마인드로 임한다”고 밝히며 식지 않은 열정을 자랑했다. 또한 멤버들은 실전처럼 연습에 임하며 전력을 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들이 직접 안무를 짜고 지분을 나누며 협동하는 과정과 리더 이찬이 작업실에서 밤낮없이 곡을 쓰는 모습 등도 영상에 담겼다. 이들은 “돈을 따라갔다면 이 일을 절대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무대 위에서 느끼는 짜릿함과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 하나로 지난 6년을 버텨왔다”고 강조했다.
끈끈한 팀워크와 팬들에 대한 진한 애정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다시 태어나도 다크비로 활동하고 싶을 만큼 서로를 깊이 의지하고 있다”면서 “팬클럽 ‘비비’(BB)가 기다려주기에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영상 말미에 다크비는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에게 “끝까지 가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겨 울림을 자아냈다.
다크비는 음악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이끄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가 2020년 론칭한 팀이다. 이들은 작사, 작곡은 물론 안무 창작까지 직접 해내는 ‘자체 제작돌’ 면모를 꾸준히 발휘하며 국내외 K팝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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