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4’ 곽민경, 조유식 재회 여부 “오해 풀었다” 최종 목표 공개 [DA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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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4’ 곽민경, 조유식 재회 여부 “오해 풀었다” 최종 목표 공개 [DA클립]

스포츠동아 2026-03-11 15:5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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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무용을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는 ‘환승연애를 차마 못 봤던 이유… 드디어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곽민경은 “많은 분이 댓글로 남겨주신 질문들을 정리해 왔다”며 재회 여부부터 신체 비밀, 무용을 그만둔 이유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가장 먼저 관심을 모은 것은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했던 전 남자친구 조유식과의 재회 여부. 곽민경은 “재회는 하지 않았다”고 단호하게 밝혔다. 이어 “방송이 전부가 아니기에 끝난 후 오해들을 대화로 잘 풀었고, 지금은 진심으로 상대방이 잘되길 바라고 있다”며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오랜 시간 몸담았던 무용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서는 ‘무대 공포증’을 언급했다. 4살 때부터 발레를 시작해 예고와 음대를 거치며 한국 무용을 전공했던 그는 “무대에서 장구 채나 소품을 떨어뜨려 남들에게 피해를 줄까 봐 너무 무서웠다”며 “공연 날엔 화장실에 가고 싶을까 봐 아침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할 정도로 예민했다”고 당시의 고충을 토로했다. 결국 그는 무용 대신 예술 경영 대학원에 진학하며 새로운 길을 걷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체 사이즈에 대한 ‘특급 비밀’도 공개됐다. 프로필상 160cm로 알려진 키에 대해 “솔직히 말씀드리면 159.Xcm인데 다들 반올림하시지 않냐”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또한 ‘환승연애4’ 촬영 당시 43kg로 시작해 종영 시점엔 41kg까지 빠졌었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당시 겪었던 악플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수요일 오후 6시만 되면 손이 떨릴 정도로 무서웠다”며 “내가 진짜 잘못했구나 싶어 잠도 못 잤지만, 위로해 준 동료 출연진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곽민경은 “최종 목표는 나만의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이라는 당찬 포부와 함께, 일주일에 1~2회 업로드 계획을 밝히며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약속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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