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CDP Korea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누적 10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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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 CDP Korea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누적 10회 수상

포인트경제 2026-03-11 15:29: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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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iM금융지주 ESG전략경영연구소 이창영 전무(사진 가운데)가 ‘CDP Korea Awards’에서 CDP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iM금융지주 ESG전략경영연구소 이창영 전무(사진 가운데)가 ‘CDP Korea Awards’에서 CDP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iM금융그룹은 10일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CDP Korea Awards’에서 금융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iM금융그룹은 2009년부터 누적 10회에 걸쳐 해당 부문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는 전 세계 130여 개 국가의 2만2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환경정보 공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CDP의 평가등급은 기업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산출되며, 전 세계 지속가능성 평가 중에서 신뢰성과 유용성이 높은 지수로 인정받는다.

국내 17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CDP Korea Awards’에서 iM금융그룹은 우수한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환경경영 활동을 인정받아 금융 부문 3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 iM금융그룹은 기후변화가 국내외 경제 및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중대하게 인식하고 ‘Net Zero’ 달성을 목표로 금융 분야에서 적극적인 기후행동을 실행하고 있다.

2021년부터 매년 금융배출량을 산정·관리하고 있으며, 올해 금융배출량 관리 고도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주요 계열사인 iM뱅크는 고객의 탄소배출량 감축을 지원하는 인게이지먼트 시스템을 자체 구축했다. 올해는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ESG 자가진단 및 온실가스 배출량 계산기 서비스’를 도입했다.

‘CDP Korea Conference 2026’에서는 ‘전환계획을 투자 가능하게 만드는 데이터와 공시의 역할’을 주제로 공통세션이 진행됐다. iM금융지주 ESG전략경영연구소 이창영 전무가 토론패널로 참여해 iM금융그룹의 사례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했다.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이번 수상은 기후변화 대응과 ESG 경영 고도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저탄소 경제로 전환하기 위한 금융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ESG 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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