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5000개 기대”…무대에 진심 최예나 ‘캐치 캐치’로 일 낼까 [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챌린지 5000개 기대”…무대에 진심 최예나 ‘캐치 캐치’로 일 낼까 [종합]

일간스포츠 2026-03-11 14:55:59 신고

3줄요약

가수 최예나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3.11/

가수 최예나가 복고풍을 입고 한층 성숙해진 ‘예나 코어’를 보여준다.

11일 오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 발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러브 캐처’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를 비롯해 딘딘, 정형돈, 윤마치, 한로로, 폴킴 등 아티스트들이 작사, 작곡 및 피처링으로 참여한 다섯 곡이 수록됐다. 

이날 최예나는 앨범 전반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면서 성공한 ‘무한도전 키즈’로서의 자부심도 드러냈다. 딘딘과 정형돈이 피처링에 참여한 수록곡 ‘봄이라서’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였는데, 최예나는 “정형돈 삼촌이 녹음 당일 녹음실에 와서 가사를 당일에 바로 써주셨는데 가사가 너무 멋있고 예쁘게 잘 나왔다. 그래서 지드래곤 선배님이 반하시지 않았나 싶었다. 너무 멋있더라”고 말했다. 

최예나는 “이번 앨범 작업 하면서 감사하다고 느끼는 게, 원래 팬이었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고 뭔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일했다”고 면서 “전작 ‘네모네모’ 뮤직비디오에 박명수 삼촌이 출연해주셨었는데 이번엔 정형돈 삼촌이 피처링 해주셨다 무도 키즈 중에선 가장 성공한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 약간 이런 흐름으로 간다면 다음엔 유재석 선배님과 듀엣을 함께 하면 어떨까 싶었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가수 최예나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3.11/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냈다. 최예나는 “곡을 처음 들었을 땐, 말보다는 몸이 먼저 움직였던 트랙이다. 듣자마자 ‘너무 무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이드도 내가 했을 정도로 0부터 100까지 내가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 감성을 맛있게 재해석하고 잘 살리기 위해서는 다시 예전 영상들과 선배님들의 비디오를 참고해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 많이 참고했다. 티아라, 오렌지캬라멜 등 선배님들의 무대 영상을 많이 참고했다”고 귀띔했다. 

최예나는 “누군가에게는 추억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움이 될 수도 있는 노래를 예나 방식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런데 아직 노래가 나오기 전인데도 챌린지가 많이 올라오더라”면서 “노래도 챌린지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구나 싶고, 이번 곡의 챌린지 5000개 이상 올라올 정도로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8년차 가수로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지향점도 밝혔다. 최예나는 “벌써 시간이 그렇게 흘렀다. 활동하면서 무대에 설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매번 힘들거나 지친다는 생각보다도, 나는 진짜 이 무대를 현장에서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며 오래오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팬들과 콘서트도 꾸려 나가면서 할 수 있는 한 오랫동안 무대를 하고 싶다. 오래오래 스테디셀러로 남고 싶다”고 밝혔다. 

[포토] 최예나, 역시 무대장인

또 최예나는 “신곡 제목이 ‘캐치 캐치’인데, 지금 야구를 하고 있지 않나. 잡았을 때마다 내 곡을 듣고 힘을 내주셨으면 좋겠다. ‘캐치 캐치’가 WBC 대한민국 야구 1등 하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최예나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