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오 경기도의원 실종자 수색 총력 대응 이포보 수색 현장 점검 나서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동두천2)은 11일 여주시 금사면 이포보 일대 실종자 수색 현장을 방문해 수색 상황을 보고받고 대응 체계를 위해 현장 지원에 나섰다.
이날 현장 점검은 9일 여주시 금사면 외평리 이포보 인근에서 실종 신고 이후 실종자를 찾지 못해 수색 상황과 현장 대응 과정을 살펴보기 위해 방문했다.
임 위원장은 현장에서 수색 진행 상황과 장비 운용 현황을 보고 받은 뒤 구조 인력의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수색 체계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소방과 경찰 등이 수색 상황을 공유하고, 이포보 하류 구간을 중심으로 보트를 활용한 수면 수색과 열화상 드론을 이용한 공중 수색 등이 진행 중이다.
한편 도의회는 앞으로도 재난 및 안전 사고 발생 시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실종자 수색 등 긴급 상황에서 필요한 장비와 인력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