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영유아와 초등학생에게 지원하는 장애 진단 검사비를 올해부터 최대 40만원까지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 특수교육 대상자 진단·평가 의뢰자 중 '심화 평가 권고' 판정받은 영유아 ▲ 특수교육 대상자 진단·평가 의뢰자 중 장애(의심) 초등학생 ▲ 특수교육 대상자로 선정된 영유아와 초등학생 중 복지 카드 미소지자 등 세 가지 기준 중 하나에 해당하는 아동이다.
신청은 연중 수시로 받는다. 동구와 북구, 중구 거주자는 강북 특수교육지원센터, 남구와 울주군 거주자는 강남 특수교육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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