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SOL트래블 체크카드' 누적 발급 300만장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SOL트래블 체크'의 누적 발급이 300만장을 넘어선 것을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벤트 응모 후 3월 한 달 동안 국내외에서 카드 결제 금액에 숫자 '3'이 포함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3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결제 금액에 숫자 '3'이 한 개 포함된 고객 1000명에게는 1000포인트, 두 개 포함된 고객 300명에게는 1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숫자 '3'이 세 개 들어간 결제 금액을 기록한 고객 100명에게는 3만 포인트가 제공된다. 다만 숫자 '3'이 네 개 이상 포함된 경우는 추첨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특정 시간에 결제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3월 3일, 13일, 23일 등 세 차례에 걸쳐 각 날짜 오후 3시 33분 00초부터 59초 사이 결제를 진행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 1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총 300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카드는 'SOL트래블 체크카드'와 'SOL트래블J 체크카드'로,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에 응모한 뒤 해당 카드로 국내외에서 결제한 고객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와 '신한 SOL페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2024년 2월 공동 출시한 해외 특화 카드 상품이다.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발급 100만장을 돌파한 데 이어 약 2년 1개월 만에 300만장 발급을 기록했다.
이 카드는 ▲전 세계 42개 통화 환율 우대 ▲해외 결제 및 ATM 이용 수수료 면제 ▲공항 라운지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대표적인 트래블 카드로 자리 잡았다. 현재까지 누적 이용 금액은 약 5조 4000억원에 달한다.
[폴리뉴스 김지혜 기자]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