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최예나가 완벽한 인형 미모를 뽐냈다.
11일 오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최예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캐처(LOVE CATCH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LOVE CATCHER’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으로,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최예나는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오버사이즈의 언밸런스 화이트 셔츠와 블랙 슬림 타이를 매치했고, 여러 개의 진주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연출하며 키치한 매력을 뽐냈다. 하의로는 블랙 레더 미니 스커트를 선택해 시크함을 더했다. 특히 무릎까지 올라오는 블랙 시어 니삭스와 스틸레토 힐이 슬림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최예나는 오는 4월 4일, 5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YENA LIVE TOUR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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