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봉화군보건소는 ‘활력충전 운동교실’운영을 통해 만성질환 건강관리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9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120회 운영을 통해 리듬요가와 라인댄스를 교실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프로그램 시작 전 체성분검사(인바디)를 통해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건강증진실과 연계한 개인별 운동 및 영양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봉화군보건소장은 “지역주민들이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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