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북 청주시는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에 정원디자이너 윤선미 작가가 초청작가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윤선미 작가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기업 기부 후원을 통해 약 300㎡ 규모의 초청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청원구 주중동 생명누리공원에서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윤선미 작가의 참여로 청주 가드닝페스티벌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정원의 가치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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