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이 ‘빙의’된 변호사 포즈로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서울 양천구 SBS사옥에서 진행된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신중훈 감독과 유연석, 이솜, 김경남이 참석했다.
사진 촬영에서 유연석은 극중 빙의된 인물 중 한 명으로 접신해달라는 요청에 걸그룹 아이브의 히트곡 ‘러브 다이브’의 안무 중 하나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연석은 신이랑 역할에 대해 “옛날에 무당집이었던 곳에 첫 법률사무소 개업하고 우연히 귀신을 보게 되는 변호사”라며 “굉장히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자신을 찾아오는 망자의 한을 법률적 지식으로 풀어주며 극이 전개된다”고 설명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恨)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변호사 신이랑(유연석)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공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13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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