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정형돈 녹음실 즉석 작사 멋있어…이래서 지드래곤이 반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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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정형돈 녹음실 즉석 작사 멋있어…이래서 지드래곤이 반했구나”

일간스포츠 2026-03-11 14:24: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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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타이틀곡 포인트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3.11/
가수 최예나가 뮤지션 정형돈에 대한 리스펙트를 전했다. 

11일 오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 발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최예나는 “8개월이 너무 길게 느껴질 만큼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 새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다 보니 굉장히 설렌다”면서 “저의 톡톡 튀는 매력과 성숙해지고 한층 앙큼한 매력을 보실 수 있다”고 밝혔다. 

수록곡 ‘봄이라서’에는 딘딘과 정형돈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최예나는 “딘딘 오빠, 정형돈 삼촌이 봄의 설렘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느낌을 담았다”고 말했다. 

작업 에피소드도 전했다. 최예나는 “정형돈 삼촌이 녹음 당일 녹음실에 와서 가사를 당일에 바로 써주셨는데 가사가 너무 멋있고 예쁘게 잘 나왔다. 그래서 지드래곤 선배님이 반하시지 않았나 싶었다. 너무 멋있더라. 보면서 감탄했다”고 말했다. 

또 최예나는 “전작 ‘네모네모’ 뮤직비디오에 박명수 삼촌이 출연해주셨었는데 이번엔 정형돈 삼촌이 피처링 해주셨다. 내가 무도 키즈 중에선 가장 성공한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러브 캐처’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딘딘, 정형돈, 윤마치, 한로로, 폴킴 등 아티스트들이 작사, 작곡 및 피처링으로 참여한 다섯 곡이 수록됐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키치한 감성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예나 코어’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최예나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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