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시사회 후 폭발적 호평…“사토 지로의 광기가 스크린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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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시사회 후 폭발적 호평…“사토 지로의 광기가 스크린 압도”

스포츠동아 2026-03-11 14:2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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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블루라벨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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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일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열도를 뒤흔든 극한의 서스펜스 스릴러 ‘폭탄’이 국내 시사회 직후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내며 흥행 예고탄을 쏘아 올렸다.

3월 18일 CGV에서 단독 개봉하는 ‘폭탄’은 연쇄 폭탄 테러를 예언하는 광기 어린 남자와 그의 단서를 쫓는 경시청 수사과의 숨 막히는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3월 9일 진행된 일반시사회 이후 “일본 미스터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작품”, “심장을 조이는 심리전” 등 장르적 쾌감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동료 배우들과 영화 관계자들의 찬사도 이어졌다. 배우 류현경은 “사토 지로의 광기와 유머를 오가는 연기가 스크린을 장악한다”고 평했으며, 배우 한상진 역시 사토 지로의 연기를 작품의 핵심으로 꼽았다. 영화 ‘극한직업’의 김성환 제작자는 “단순한 오락물을 넘어 현대 사회에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이라며 완성도를 높게 평가했다. ‘비질란테’를 연출한 최정열 감독 또한 “한순간도 놓치기 아까운 연기 대결과 숨 막히는 심리전”이라며 기대를 더했다.

실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SNS와 커뮤니티에는 사토 지로의 압도적인 연기력에 대한 감탄과 함께 “상영 시간을 잊게 만드는 박력”, “취조실에서 펼쳐지는 치밀한 수 싸움의 재미” 등 몰입감 넘치는 전개에 대한 긍정적인 리뷰가 줄을 잇고 있다. 특히 “터지는 건 영화 속 폭탄만이 아니었다”는 재치 있는 평은 영화가 선사할 강렬한 에너지를 짐작게 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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