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서울 구로 아이빌 어린이집, 영등포 든든 어린이집과 함께 이민배경 아동이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제8기 책꾸러미 도서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어린이집에는 1년간 각 500만원어치의 신간 도서가 지원된다.
서울출입국청과 서울출입국청 사회통합협의회가 2017년부터 무궁화복지월드의 후원을 통해 추진해 온 도서 지원 사업은 지금까지 어린이 550명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서울출입국청 등은 사회 구성원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통합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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