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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은 11일 이데일리에 “이소라, 홍진경이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에 출연하는 게 맞다”며 “4월 방송이 목표”라고 전했다.
‘소라와 진경’은 1세대 톱모델인 이소라, 홍진경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르는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최근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런웨이에 서 화제를 모았다. 이 역시 ‘소라와 진경’ 촬영의 일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JTBC엔터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 스타’ 등을 연출한 강성아 PD가 ‘소라와 진경’을 연출한다.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의 톱모델 복귀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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