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교육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식 전달 중심 교육과 함께 자기주도 학습과 코칭 교육이 언급되는 흐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인그룹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교육과 코칭 사업 등을 이어왔습니다.
이 그룹은 1995년 작은 사무실에서 교육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사업 영역이 확대됐고 2017년 바인그룹으로 출범했습니다.
개인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을 이끈다는 철학 아래 바인아카데미에서는 리더십 교육과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육 사업에는 상상코칭, 파워잉글리시, 쏠루트 유학 등이 있습니다. 와와학습코칭학원 등 학습코칭학원 브랜드 운영도 이어지고 있으며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 데일카네기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무역·유통, 플랫폼 서비스, 미디어, 호텔 등 다양한 분야 사업이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창립 31주년을 맞아 브랜딩 전략도 발표했습니다. 2026년 슬로건을 ‘브랜딩 UP’으로 정하고 브랜드 정체성과 사업 경쟁력 정비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계열사와 브랜드별 신년 계획도 공유됐습니다.
최근에는 계열사 상상코칭이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 앱티마이저와 ‘적성 기반 AI 진로 종합 서비스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AI 적성 진단도구 ‘앱티핏’ 검사 서비스 도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교육 방식 변화 속에서 바인그룹의 교육 사업에도 새로운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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