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마술사 최현우 19+ 공연 개최
용인문화재단은 7월 4일부터 5일까지 용인포은아트홀에서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 최현우의 '19+I' 공연이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1월 처인홀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최현우 '아판타시아'의 흥행 이후 용인에서 다시 선보이는 새로운 무대다.
특히 14세 이상 관람가였던 이전 공연과 달리, 이번 '19+I'는 7세 이상 관람이 가능해 가족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공연 구성은 심리와 무의식을 활용한 멘탈 매직을 비롯해, 화려한 무대 장치와 대형 일루션, 완성도 높은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압도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관련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CS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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