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이 조직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임직원 교류 프로그램 ‘우연한 시리즈’를 운영한다.
‘우연한 시리즈’는 업무적으로 접점이 있거나 향후 협업이 예정된 두 팀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직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업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했고, 지난해 첫 시행 이후 임직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 시즌을 진행한다.
이번 시즌의 테마는 중식 기반 식사 교류 프로그램 ‘우연한 짜장’이다.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등 주요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8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아 총 20개 팀(10개 그룹)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조직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 온 실행(Action) 중심의 중장기 조직문화 혁신 캠페인 ‘Better Together(베러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베러투게더’는 구성원 간 연결과 라포(Rapport)를 강화하고, 수평적 소통과 협업,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조직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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