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내달 3일 일자리박람회…"30개 기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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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내달 3일 일자리박람회…"30개 기업 참여"

연합뉴스 2026-03-11 13: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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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구청장 이기재 구청장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4월 3일 해누리타운에서 '2026 일자리박람회'를 열어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 500여명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30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장 면접부터 취업 상담, 채용 연계까지 한자리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로 운영된다.

참여 기업은 사무직, 영업, 판매관리, 물류, 상담, 운전직 등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됐다. 기업 인사담당자가 면접을 진행하고 채용을 결정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구직자 1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토크콘서트'도 열린다. 마술사 겸 방송인 최현우가 취업 멘토로 나서 성공 경험과 취업 성공 전략을 공유한다.

아울러 '이력서 컨설팅', 개인에게 어울리는 색을 분석해 면접 이미지 전략을 제안하는 '퍼스널컬러 진단', 자세·발성·표정 등을 분석하는 'AI 면접 체험' 등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취업 상담부스'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관내 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구가 지난해 상·하반기에 개최한 '일자리박람회'에서는 총 516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해 60명이 현장 채용되고, 169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기재 구청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한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취업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천구 일자리 박람회 양천구 일자리 박람회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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