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행사로 도로 통제되자 경적 울렸다가 음주운전 들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삼일절 행사로 도로 통제되자 경적 울렸다가 음주운전 들통

연합뉴스 2026-03-11 11:36:38 신고

3줄요약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경찰서는 술을 마신 채 차량을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5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사 내용과는 무관. 음주 단속 중인 경찰 기사 내용과는 무관. 음주 단속 중인 경찰

[연합뉴스 자료사진]

A씨는 지난 1일 오후 1시께 삼일절 걷기 행사장 인근인 충주시 성서동의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약 100m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음주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A씨는 행사장 주변 도로가 통제되자 앞 차량을 향해 경적을 울리며 다른 운전자와 시비가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현장에 있던 충주 중앙자율방범대 대원이 술 냄새가 나는 점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하면서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신고한 대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vodcas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