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금새록이 ‘라디오스타’에서 데뷔 전 알바왕 시절부터 복싱 금메달 비화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쏟아낸다.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하는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금새록은 장진 감독이 연출하는 연극에 캐스팅돼 생애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게 된 근황을 전한다. 연습실에서 벌어진 예측불허 사건들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특유의 자유로운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금새록은 ‘무쇠소녀단2’ 복싱 훈련을 하며 멤버들과 가까워진 사연도 공개한다. 함께 훈련하며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목욕탕까지 같이 다니며 더 가까워졌던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긴다.
특히 곽범의 전담 코칭 아래 전국생활복싱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반전 실력도 공개한다. 달라진 눈빛과 실력에 MC들 역시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드라마 ‘사랑의 이해’ 촬영 중 아찔했던 순간도 전한다. 금새록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긴박한 상황과 함께 생사의 공포를 느껴 어머니에게 ‘유언 문자’까지 보냈던 사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더한다.
데뷔 전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던 이력도 눈길을 끈다. 금새록은 영화관, 빙수 가게, 웨딩 박람회 등 여러 분야의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다고 밝힌다.
이 과정에서 “당시 사장님들이 아직도 연락을 주신다”고 말하며 유상무, 김수로 등 스타 사장님들과의 인연도 공개한다. 연예인이 된 뒤에도 전 사장님들의 연락이 이어지고 있다는 금새록의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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