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10년 묵은 제주집 찾았다…정글 같은 집 상태에 충격(예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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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10년 묵은 제주집 찾았다…정글 같은 집 상태에 충격(예측불가)

스포츠동아 2026-03-11 11:24: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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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숙이 10년 넘게 묵힌 제주 하우스를 다시 살리기 위해 리뉴얼 프로젝트에 나선다.

1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는 오래전 제주도 하우스의 로망을 안고 집을 샀던 김숙이 송은이와 함께 묵은 집을 고쳐 쓰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김숙은 제주 하우스를 함께 리뉴얼할 인력 찾기부터 본격적으로 나선다. 집주인 김숙은 노동력이나 지분만큼 집을 공유해주겠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함께할 멤버를 엄선한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김숙이 자신만의 기준으로 인재를 선별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김준호부터 실제 인테리어 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한 빽가까지 예상 밖의 고급 노동 인력들이 면접 현장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공사비를 지원할 자본 인력 섭외 과정도 펼쳐진다. 김숙과 송은이는 배우 라미란, 장혜진 등 오랜 절친들과 통화하며 특유의 티키타카를 보여주고 웃음을 더한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김숙이 이천희, 빽가와 함께 약 10년 만에 제주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제주 특유의 풍경에 들뜬 것도 잠시, 정작 집을 찾아간 이들 앞에는 울창한 숲이 펼쳐져 당황스러움을 안긴다.

특히 이천희는 창밖을 바라보다 “이 정글 안에 뭐가 있어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키운다. 현실을 부정하던 빽가 역시 숲속에서 지붕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김숙의 제주 하우스가 어떤 상태로 모습을 드러낼지, 또 세 사람이 무사히 리뉴얼의 첫발을 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숙과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제주 하우스의 예측불가한 변신은 ‘예측불가[家]’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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