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 숙소에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선물하며 환영 메시지를 전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공지를 통해 “가나는 우리에게 ‘가나 초콜릿’이라는 제품으로 익숙한 나라”라며 “해당 제품은 카카오 원두의 80% 이상을 가나산으로 사용하는 점에 착안해 준비된 선물”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제작된 초콜릿 포장에는 한국과 가나의 국기와 함께 마하마 대통령 이름이 들어갔다. 청와대는 이를 통해 양국 간 우호 관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또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 대표 시절이던 2023년 9월 민주주의 수호 단식 투쟁 중 한 어린이가 건넨 ‘가나 초콜릿’에 큰 힘을 얻은 적이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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