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사진제공 | 발렌티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고현정이 발렌티노 패션쇼 참석을 위해 로마로 출국하며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10일 오전 배우 고현정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VALENTINO) 2026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로마로 출국했다.
이날 고현정은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미소로 공항에 등장했다.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여유로운 아우라를 드러내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고현정의 공항패션은 발렌티노 특유의 클래식하고 감각적인 무드가 돋보였다. 간결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은 배우 고현정의 깊이 있는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완성도 높은 패션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로맨틱한 플라워 패턴 디테일의 데님 카반에 브이로고 시그니처 로퍼를 매치해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발렌티노 가라바니 판테아 백’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강조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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