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21주 만에 조산한 태아 숨져…경찰 수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부산서 21주 만에 조산한 태아 숨져…경찰 수사

연합뉴스 2026-03-11 09:56:55 신고

3줄요약
부산 수영경찰서 부산 수영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의 한 주택에서 21주 만에 조산한 태아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11일 부산 수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0시께 한 가정집에서 21주 만에 태어난 아기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기는 숨져 있었고, 30대 산모 A씨와 A씨의 모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21주 만에 태아가 조산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인 만큼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변사 사건 절차에 따라 조사 중"이라면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한 상태"라고 말했다.

read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