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알러지 케어 브랜드 유녹사(EUNOXA)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물품 후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환절기 비염 및 코막힘으로 불편을 겪는 아이들이 보다 편안한 호흡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녹사의 코호흡 케어 제품 ‘브리젤’ 200개가 전달됐다.
브리젤은 코 안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코 주변에 도포해 답답한 코호흡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영유아 사용을 고려한 안전성 중심의 포뮬러로 개발됐다. 영유아 대상 피부 자극 평가 임상을 완료했으며 EWG 그린 등급 원료 중심의 성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코 점막에 직접 제품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외부 도포 방식으로 설계돼 아이들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일상 관리형 제품이라는 점이 차별점이다. 의약품은 아니지만 환절기나 건조한 환경에서 아이들의 코호흡 컨디션을 상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육아용 제품으로 활용될 수 있다.
유녹사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도 안전성과 효용 사이의 균형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 확실한 사용 체감을 위해 필요한 성분은 타협하지 않되, 영유아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엄격한 안전 기준을 적용해 원료를 선별하고 제품 설계를 진행한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유녹사는 “아이들이 숨 쉬는 것만으로도 불편함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특히 환절기에는 코막힘이나 비염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호흡 환경을 돕는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고민하며 다양한 방식의 후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브랜드의 성장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녹사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숨 쉴 수 있는 일상’을 브랜드 미션으로 내세우고, 영유아부터 가족 구성원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안전 중심의 호흡 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향후 제품 라인 확장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실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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