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어르신 1500여 명 참석 사진제공/수원시청
수원특례시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 첫 걸음을 내디뎠다.
시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열고 올해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등 1500여 명과 이재준 시장, 이재식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정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특히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진행했다.
시는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시는 수원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지회, 노인복지관 등 수행기관과 협력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수원=이인국 기자 kuk15@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