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을 가장 잘 아는 사람”…최동민, 구청장 도전장 던졌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동대문을 가장 잘 아는 사람”…최동민, 구청장 도전장 던졌다

뉴스로드 2026-03-11 09:29:33 신고

3줄요약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뉴스로드]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선다. 최 예비후보는 14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제기동역 2번 출구 인근 불로장생타워 10층(왕산로 117)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달 20일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앞서는 동대문, 해내는 구청장’을 슬로건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으며, 25일 공식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구정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그는 “초저출산·고령화·기후위기·AI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는 지금, 동대문은 더 이상 제자리걸음을 반복할 수는 없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동대문을 가장 잘 아는 사람,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청와대 행정관, 국토교통부, 서울시 정무보좌관 등을 거친 정책전문가로 알려진 최 예비후보는 “예산을 가져오고, 구민의 눈높이에서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사업을 완수해내는 확실한 구청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우선 과제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구조 개선을 꼽았다. 최 예비후보는 “가장 먼저 동대문의 경제를 살리고, 철길로 분단된 도시를 연결하겠다”며 “좋은 일자리 창출과 교육도시 건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구정을 펼쳐 성과로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립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시작으로 국토해양부 과장, 서울특별시 정무보좌관, 청와대 행정관, 이재명 대선후보 부대변인 등을 역임한 그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넘나들며 행정 경험과 정책 실무 역량을 쌓아왔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바쁘시더라도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고, 새로운 동대문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응원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