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계약 결혼 의심 잠재울 케미…4월 10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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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계약 결혼 의심 잠재울 케미…4월 10일 첫방

스포츠동아 2026-03-11 09: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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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올봄 안방극장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

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 때문에 늘 한계에 부딪히는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대군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성희주 역의 아이유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모두 갖춘 캐슬뷰티 대표로 분한다. 그러나 양반 권위가 공고한 사회 안에서 평민이자 서출이라는 한계에 번번이 가로막히는 인물이다. 변우석이 연기하는 이안대군은 수려한 외모와 왕실의 품위를 지녔지만,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으로 자신의 존재를 감추며 살아간다.



무엇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며 기대를 높인다. 왕립학교 재학생 시절 선후배로 얽힌 과거부터 재계와 왕실을 대표하는 유력 인사로 다시 마주한 현재, 그리고 결국 신혼부부가 된 미래까지 ‘대군쀼’의 서사가 3단계로 압축돼 담겼다.
특히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갑작스럽게 결혼을 선포하면서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전체가 술렁이기 시작한 상황도 흥미를 자극한다. 예상 밖 결합인 만큼 계약 결혼 아니냐는 시선도 따르지만,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그런 의심을 잠재울 만큼 미묘한 감정선과 가까워진 분위기를 드러내며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왕립학교 시절 두 사람이 어떤 추억을 쌓았는지, 재벌과 대군이라는 극명한 신분 차이를 넘어 이들이 부부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결정적 사연은 무엇인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는 로맨스 서사가 어떻게 완성될지 관심이 쏠린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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