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STORY, E채널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가 8인 완전체 포스터를 공개하며 러브라인 대격변을 예고했다.
tvN STORY와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새로운 메기녀의 등장과 함께 첫 데이트가 시작되며 관계 변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기존 출연진과 함께 베일에 싸여 있던 메기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메기녀의 등장은 첫인상 투표에서 꼴찌였던 유희동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다른 출연진에게는 관계 변화를 가져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사진제공|tvN STORY, E채널
롤러장 데이트에 나선 신재혁과 조은별 역시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 가까워지며 반전 분위기를 형성한다. 특히 신재혁이 “해달라 하시면 다 해드려야죠”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tvN STORY, E채널
첫 데이트와 함께 요동치기 시작한 러브라인의 향방은 1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내 새끼의 연애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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