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3년 연속 수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화,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3년 연속 수상

아주경제 2026-03-11 09:10:09 신고

3줄요약
지난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김남욱 한화 ESG협의체 환경경영모듈장가운데과 장지인 CDP 한국위원회 위원장왼쪽 호세오르도네스 CDP 글로벌 APAC 총괄대표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지난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김남욱 한화 ESG협의체 환경경영모듈장(가운데)과 장지인 CDP 한국위원회 위원장(왼쪽), 호세오르도네스 CDP 글로벌 APAC 총괄대표(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
한화는 지난 10일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돼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는 CDP가 진행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각 산업부문별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는 산업재 부문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에 기후변화, 물 안정성, 산림자원, 생물다양성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공개를 요청하고 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해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구다. 2025년에는 약 2만2100여개 기업이 평가를 받았으며 이 중 단 4%의 기업이 A등급을 받았다.

한화는 K-RE100(한국형 RE100)을 가입해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조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2025년부터 직접전력거래(PPA) 방식으로 5MW 용량의 재생에너지 전기를 조달 받고 있으며, 사업장 온실가스 감축 활동과 에너지 효율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또 △온실가스 Scope 3 배출량 관리 △기후 리스크 및 물스트레스 분석 △자연자본 영향평가 등 전사 차원의 중장기적 기후 및 환경 리스크 관리를 위한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남욱 한화 ESG협의체 환경경영모듈장은 "3년 연속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선정은 자사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기후변화위기 대응 노력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경영 실천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