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최인철 기자] 대상다이브스의 복음자리 브랜드가 애플사이다비니거(애사비) 라인업을 확장하며 'LOW&CUT 저당 애사비' 오리지널과 피치캐모마일 2종을 새롭게 내놓았다.
두 제품 모두 스페인산 유기농 사과초모식초를 60%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애사비 제품에서 소비자들이 불편하게 여기던 강한 신맛과 발효 특유의 냄새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오리지널은 새콤달콤한 기본 맛으로, 피치캐모마일은 복숭아와 캐모마일 향을 더한 구성이다.
당 함량은 100g 기준 1g으로 낮췄고, 열량도 15kcal 수준이다. 감미료로는 대상이 자체 개발·생산한 알룰로스를 사용했다. 여기에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기능성 원료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포함해 기능성 표시 식품 인증도 받았다.
제품 형태는 가정에서 쓰기 편한 PET 병 타입과 휴대용 스틱 타입으로 나뉜다. 음료로 마시는 것 외에도 샐러드 드레싱이나 하이볼 믹스 등 다양한 요리 활용도 가능하다.
판매는 복음자리 브랜드스토어와 쿠팡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먼저 시작되며, GS25에서는 3월 25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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