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실제와 허구를 오가는 독특한 설정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메소드연기’가 개봉을 맞아 배우 이제훈과 함께하는 응원 GV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배우 이동휘의 실제 소속사 대표인 이제훈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이번 응원 GV에는 주인공 이동휘와 이기혁 감독, 그리고 게스트로 배우 이제훈이 참석한다.
3월 18일 개봉하는 영화 ‘메소드연기’는 코미디 이미지에서 벗어나 진정성 있는 배우로 인정받고 싶어 하는 배우 이동휘가 역할에 과몰입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메타 코미디물이다. 극 중 활동을 중단한 이동휘를 복귀시키려는 대표의 고군분투가 담긴 만큼, 실제 소속사 대표인 이제훈이 보여줄 ‘현실 대표’ 모먼트가 관전 포인트다.
이날 행사는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이 진행을 맡아 심도 있는 대화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배우라는 공통점을 가진 이동휘와 이제훈이 나누는 연기에 대한 진솔한 토크 등 영화 안팎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이야기가 준비돼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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