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 반격의 시작… 제시카 존스 합류로 화제성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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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 반격의 시작… 제시카 존스 합류로 화제성 폭발

스포츠동아 2026-03-11 08:2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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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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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디즈니+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가 3월 25일 공개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돌아온 데어데블, 반격의 시작’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혼돈에 휩싸인 뉴욕을 배경으로 제시카 존스와 데어데블이 조우하는 극적인 장면이 담겨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킨다. 마블 히어로 팀 ‘디펜더스’의 주축 멤버인 제시카 존스는 이번 작품에서 킹핀을 상대로 반격에 나서는 ‘데어데블’과 손을 잡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특히 “그를 막을 수 있겠어?”라는 ‘제시카 존스’의 물음에 “혼자가 아니야”라고 답하는 ‘데어데블’의 모습은 도시를 되찾기 위한 거대한 계획이 준비되고 있음을 암시하며 흥미를 자극한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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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은 이전보다 업그레이드된 하드코어 액션으로 짜릿한 볼거리와 긴박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주인공 데어데블이 ‘DD’ 이니셜이 새겨진 새로운 슈트를 장착하며 정체성을 확고히 드러낸 만큼, MCU 사상 가장 잔혹하고 무자비한 액션 시퀀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데어데블과 킹핀의 대립이 도시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전개되는 박진감 넘치는 서사 역시 관전 포인트다.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는 뉴욕 시장이 되어 자경단 색출에 혈안이 된 윌슨 피스크에 맞서 헬스키친의 평화를 되찾으려는 ‘데어데블’의 반격을 그린다. 찰리 콕스와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각각 데어데블과 킹핀으로 복귀해 압도적인 연기 대결을 펼치며, 불스아이 역의 윌슨 베델과 제시카 존스 역의 크리스틴 리터가 합류해 극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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