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쇼박스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3월 17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장항준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이번 무대인사를 통해 장항준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며 흥행의 기쁨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흥행 감사 무대인사에는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 주요 출연진과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막동아재 역의 이준혁, 막동어멈 역의 김수진, 막동이 역의 박지윤까지 영화를 빛낸 주역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들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무대인사 예매는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무대인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쇼박스 공식 SNS와 메가박스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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