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전국에 ‘왕사남’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개봉 6주차에도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는 3월 17일(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이번 흥행 감사 무대인사에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과 장항준 감독은 물론, 이준혁(막동아재), 김수진(막동어멈), 박지윤(막동이)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의 감독과 배우들은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와 특별한 선물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3월 17일(화) 진행될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무대인사 극장 예매는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으로,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쇼박스 공식 SNS와 메가박스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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